SEX

의사가 설계한 완경기 섹스토이

삽입 없이 탐색하기

2026-02-27

이미지 출처 Elixier Play 홈페이지

완경기 이후의 여성에게는 성욕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요. 하지만 정확히는 에스트로겐이 줄면서 질건조나 성교통을 겪는 경우가 늘고, 이로 인해 ‘하고 싶은 마음’보다 ‘불편함’이 먼저 떠오르는 순간이 많아질 뿐이에요. 즉, 욕망이 사라진 게 아니라 몸의 조건이 바뀐 것이죠. 호르몬 변화로 관계에 불편함을 느끼는 여성들을 위해 설립된 섹슈얼 웰니스 브랜드 엘릭서 플레이(Elixir Play)와 미국의 비뇨의학 전문의 켈리 캐스퍼슨(Kelly Casperson) 박사가 외음부 자극용 섹스토이 더익스플로러(The Explorer)를 공동 설계한 이유입니다. 더익스플로러는 양면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어 삽입 없이도 외음부 및 성감대에 서로 다른 감각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 이름처럼 강한 자극의 반복으로 일차원적인 오르가슴을 유도하는 게 아니라 몸 속 혈류와 감각 인지에 초점을 두고, 편안하게 탐색하는 방식을 제안하는 토이예요. 의료용 실리콘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3단계 강도 및 6가지 패턴 조절이 가능합니다. 30dB 이하로 소음을 대폭 줄였고, 100% 방수 기능까지 갖췄어요. 가격은 139.95달러로, 현재 사전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완경 #갱년기 #반려가전 #explorer

  • 에디터
    렛허 (info@leth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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