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School of Sensual Arts 홈페이지
올여름 여행지, 바다와 수영장만 보고 고르시나요? 커플 여행이나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호텔보다 먼저 눈여겨 봐야 할 키워드가 있어요. 바로 섹슈얼 웰니스(Sexual Wellness)인데요. 최근 해외에서는 관광이나 휴식을 넘어 몸과 감각, 친밀감을 함께 돌보는 여행이 새로운 웰니스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도 최근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여행지와 리트릿 6곳을 소개했어요.
스쿨 오브 센슈얼 아츠(School of Sensual Arts)
스페인에서 열리는 5박 리트릿입니다. 요가와 탄트라를 통해 몸의 감각을 깨우고 자신과 더 깊이 연결되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아유르베다 식단 워크숍도 함께 운영됩니다.
마마 셸터(Mama Shelter)
파리, 로마 등에서 운영되는 라이프스타일 호텔입니다. 커플 마사지와 함께 마사지 오일, 토이, 윤활제가 담긴 ‘섹시 마마 박스(Sexy Mama Box)’를 추가해 둘만의 친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백 투 더 바디(Back to the Body)
여성만 참여하는 리트릿입니다. 바디워크와 그룹 코칭을 통해 신체 이미지와 성적 욕구, 친밀감을 탐색하고 참가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도록 돕습니다.
인티머시문스(IntimacyMoons)
공인 치료사와 함께하는 커플 전용 프라이빗 리트릿입니다. 4일 동안 커플 상담과 맞춤 워크숍, 커플 마사지를 진행하며 관계와 성생활을 함께 점검합니다.
미라발 애리조나 리조트 앤드 스파(Miraval Arizona Resort & Spa)
갱년기 여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호르몬 변화와 성욕, 신체 변화에 대한 교육과 함께 다양한 웰니스 클래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SHA 스페인(SHA Spain)
산부인과 전문의와 호르몬 전문가가 참여하는 의료 기반 섹슈얼 웰니스 프로그램입니다. 진단을 바탕으로 골반저 재활, 질 건강 관리 등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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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렛허 (info@leth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