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morecco 홈페이지
향수를 뿌리고, 핥는다면? 영국 스타트업 아모레코(Amorecco)가 ‘핥을 수 있는 향수’를 선보였습니다. 식품 등급을 받은 알코올과 향료로 제조해 향기로 맡고, 피부 위로 맛도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완성한 것인데요. 현재 바닐라·코코넛 베이스의 레이트나잇젤라또(Late Night Gelato)와 다크 체리·베르가못 향의 애프터다크(After Dark) 등 2종이 출시됐습니다. 특히 애프터다크는 핥으면 체리·배·설탕 풍미로 변환되는데, 이 체리 향미 조합을 완성하는 데만 6개월이 걸렸다고요. 아모레코의 맛볼 수 있는 향수 시리즈는 커플은 물론, 2030 여성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요. 아모레코 측은 “여성이 그 순간을 주도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 브랜드의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스타트업이지만, 벌써 유럽·미국 시장 확장과 오프라인 입점을 검토 중이에요. 향후 7~8종의 포뮬라를 새로 내놓을 계획이라고요. 가격은 50ml에 55파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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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렛허 (info@leth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