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출처 Dame Products 인스타그램
미국 뉴욕 한복판에 섹스토이가 그려진 트럭이 출몰했습니다. 바로 글로벌 섹슈얼 웰니스 브랜드 데임 프로덕츠의 광고 트럭이었는데요. 성인용품은 포털 사이트나 SNS 광고에 제약을 받는 제품군 중 하나예요. 타깃 연령층을 성인으로 설정해도 승인이 거부되는 경우가 많죠. 특히 여성용 성인용품의 경우 더욱 심한데요 (관련 기사: 여성용은 안 되고 남성용은 되는 광고?) 데임 프로덕츠가 3월, 여성의 날을 기념해 길거리에 섹스토이 트럭을 등장시킨 배경입니다. “그녀가 온다(She’s Coming!)”이라는 문구가 적힌 트럭은 뉴욕을 출발해 달라스를 거쳐 마이애미를 달렸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트럭을 실제로 보고 인증 사진을 촬영해 SNS에 업로드하면 섹스토이를 선물로 주는 재미있는 이벤트도 진행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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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렛허 (info@leth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