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Peaches 유튜브
팝 도발가이자 퍼포먼스 아티스트인 피치스(Peaches)가 새 앨범 <윤활은 필수(No Lube So Rude)>를 공개합니다. 10년 만의 정규 음반으로, 그는 저항 의식을 성적 해방의 언어로 재해석합니다. 타이틀곡 가사는 노골적입니다. “당기고 싶다면 여기서 문지르면 돼(If you wanna tug We can rub right here)”와 같은 직설적인 가사로 쾌락을 숨기지 않는 점이 눈에 띄어요. 실제로 선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윤리적 포르노로 알려진 감독 에리카 러스트(Erika Lust)와 협업으로 완성, 과감한 노출과 퍼포먼스를 통해 몸을 주체로 재배치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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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렛허 (info@leth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