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출처 Sensera 홈페이지
윤활제는 반려가전을 사용할 때도 필수템인데요. 윤활제를 함께 바름으로써 성감을 높이고, 보다 수월한 움직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손과 반려가전에 묻어나는 끈적한 윤활제가 불편하기도 해요. 이부자리에 묻은 윤활제를 뒤처리하는 것도 조금 귀찮고요. 이런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는 섹스토이가 개발되었어요. 바로 센세라(Sensera)입니다. 센세라는 래빗형 바이브레이터로 AI 기술을 활용, 윤활제가 채워진 캡슐이 내장되어 사용자의 신체 반응에 따라 자위 도중 윤활제가 필요한 때 이를 분출하는 기기랍니다. 센세라가 독점으로 개발한 스마트 릴리스 시스템(SRS) 기술로 반려가전과 질 내부의 마찰, 수분 정도, 심박수, 골반저근 수축 등의 신체 지표를 추적하고 이에 맞춰 적기에 윤활제를 내보내는 것이죠. 그야말로 똑똑한 반려가전이 아닐 수 없는데요. 아직 공식 출시 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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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렛허 (info@leth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