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경험하는 ‘웰니스’

5월 6일까지 더현대에서

2026-04-30

이미지 출처 OWM 홈페이지

요즘 웰니스는 더 이상 ‘좋은 습관’ 정도로 끝나지 않습니다. 데이터로 측정하고, 개인화된 루틴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되는 중이죠. 이런 변화가 오프라인 공간으로 옮겨왔는데요.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OWM)이 약 100평 규모 팝업스토어를 열었어요. 슬로건은 ‘잘 먹고 잘 자자(Find Your Wellness)’. 말 그대로, 몸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루틴까지 제안받는 체험형 공간입니다. 현장에서는 AI 기반 피부 분석과 영양 상태 측정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단순 진단에 그치지 않고, 측정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킨케어부터 이너뷰티까지 개인 맞춤형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고요. 건강기능식품 중심의 기존 약국과 달리,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함께 설계한다는 점이 특징이죠. 참여형 콘텐츠도 촘촘하게 구성됐는데요. 스탬프 투어, 룰렛 이벤트, 샘플 스쿱존, 럭키드로우까지, 공간을 이동하며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어요.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은 온느 5월 6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열립니다.

#웰니스 #팝업 #옵티마웰니스뮤지엄 #더현대

  • 에디터
    렛허 (info@leth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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