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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토이로 미니카 레이싱을?

위바이브, 코러스 프로 들고 미국 투어

2026-08-10

이미지 출처 WeVibe

리모컨을 꽉 쥐면 섹스토이가 앞으로 달립니다. 커플 바이브레이터 브랜드 위바이브(We-Vibe)가 신제품 코러스 프로(Chorus Pro) 론칭을 기념해 미국 성인용품 리테일러 아담 앤 이브(Adam & Eve)와 <오르가슴을 경험(Experience an Ourgasm)> 팝업 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18일 유타를 시작으로 미국 9개 도시를 방문하고 있어요.

팝업 투어의 포인트는 제품을 진열하는 대신 ‘함께 노는 경험’을 만든다는 것. 특히 위바이브가 세계 최초록 개발한 햅틱 스퀴즈 리모컨(Haptic Squeeze Remote)은 리모커을 손으로 꽉 쥐는 악력만으로 제품의 진동을 컨트롤할 수 있는데요. 30피트 길이의 트랙 위에 미니카 대신 위바이브의 섹스토이를 두고 햅틱 스퀴즈 리모컨으로 커플끼리 레이싱을 펼치는 이벤트가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위바이브에 따르면 3개 지역에서 약 140명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혼자 사용하는 바이브레이터가 ‘둘이 함께 경험하는 플레저 아이템’으로, 코러스 프로가 말하는 ‘아워가즘(Ourgasm)’을 오프라인 놀이로 확장한 이벤트입니다.

한편, 위바이브는 현재 한국 단독으로 1+1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오는 8월  17일까지 코러스 프로를 구매하면 위바이브의 IoT 기술과 우머나이저의 흡입 기술이 만난 여성 토이 멜트 2를 무료로 증정해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위바이브 #카레이싱 #코러스프로 #wevibe

  • 에디터
    렛허 (info@leth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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