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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팝스타, 직접 써 본 섹스토이 컬렉션 출시

“투어 중 쉬는 시간마다 테스트했어요”

2026-10-30

이미지 출처 Lovehoney

영국 팝스타 릴리 앨런(Lily Allen)이 투어 중 직접 써보고 고른 섹스토이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섹슈얼 웰니스 브랜드 러브허니(Lovehoney)와 선보인 러브, 릴리(Love, Lily)는 우머나이저 인헨스와 피치, 하트 듀오, 완드, 어드벤트 캘린더 등 6종으로 구성됐는데요. 그중 릴리 앨런의 앨범 <웨스트 엔드 걸(West End Girl)>의 물방울무늬로 디자인한 진동 플러그는 앨런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한정판입니다.

실제로 앨런은 공연 투어 중 쉬는 시간마다 제품을 테스트했고, 자신의 이름을 건 제품은 모두 직접 사용해봤다고 밝혀 더욱 눈길을 끌어요. 이번 컬렉션은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보다 앨런이 자신의 취향과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엄선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혼자만의 시간을 위한 아이템부터 파트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까지 다양하게 담았는데요. 컬렉션에 포함된 일부 모델은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릴리 앨런이 직접 선택한 섹슈얼 웰니스 아이템이 궁금하다면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영국 #성인용품 #섹스토이 #lilyallen

  • 에디터
    렛허 (info@leth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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