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Evereden 홈페이지
무더위가 계속되는 여름, 데오드란트 사용하고 있나요? 최근 얼마나 냄새를 잘 막는지뿐 아니라 피부의 자연스러운 균형까지 지키는지가 데오드란트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는데요. 이런 가운데 미국의 퍼스널케어 브랜드 에버에든(Evereden)의 키즈&틴 멀티 비타민 데오드란트(Kids & Teen Multi-Vitamin Deodorant)가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인증기관 마이마이크로바이옴(MyMicrobiome AG)의 ‘마이크로바이옴 친화(Microbiome-Friendly)’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제품이 피부의 자연스러운 마이크로바이옴을 존중하며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검증받은 건데요. 키즈&틴 멀티 비타민 데오드란트는 알루미늄과 베이킹소다를 배제한 저자극 처방으로, 수산화마그네슘과 비타민 B5·E를 함유해 겨드랑이 피부를 케어하면서도 하루 종일 산뜻함을 유지하도록 설계됐어요.
마이마이크로바이옴은 “피부의 자연 생태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성능이 뛰어난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면서 이번 인증이 퍼스널케어 제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에버에든 역시 민감한 겨드랑이를 단순히 냄새가 나는 부위가 아닌 피부로 바라보고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어요. 장미, 딸기, 바닐라를 기반으로 달콤한 향이 특징인 달링과 생강, 삼나무 등 산뜻한 향을 가진 에이스 총 2종으로, 가격은 19달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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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렛허 (info@leth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