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NOOM 홈페이지
섹스 포지티브 웰니스 브랜드 누움(Noom)은 이스라엘 여성의 경험에서 출발했습니다. CEO인 노암 루이미(Noam Ruimi)는 남편과 함께 처음으로 섹스토이 쇼핑몰에 접속했을 때, 화면을 숨기고 싶은 기분을 느꼈다고요. 그가 ‘패션이나 뷰티처럼 감각적인 섹슈얼 웰니스’ 브랜드를 설립한 계기입니다. “섹스 업계의 디올”을 꿈꾸는 누움은 성 건강을 자기 돌봄의 일부로 바라봅니다. 노암 루이미 본인이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질 건조와 성욕 변화를 겪은 바, 당시에 도움을 받았던 섹스 오일을 본격적으로 만들어 선보이고 있어요. 모든 제품은 비건 성분을 기반으로 만들고, 침대 옆에 두어도 어색하지 않은 미니멀한 디자인을 강조하죠. 서랍 속에 숨기는 대신 일상의 웰니스 제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예요. 누움의 시그니처 마시멜로 러브 오일은 부드럽고 크리미한 마시멜로의 촉감과 달콤한 풍미가 더해진 러브 오일로, 식용이 가능합니다. 입 안에서는 마치 솜사탕이 녹는 듯한 느낌을 남긴다고요. 코코넛 오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가격은 30ml에 169셰켈(한화 약 63,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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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렛허 (info@leth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