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Mila 홈페이지
최근 성인용품 시장에서는 단순한 성적 자극 기능을 강조한 섹스토이보다 여러 기능을 조합한 멀티 제품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밀라(Mila)가 내놓은 아우라(Aura) 역시 마사지와 온열, 진동, 흡입을 결합하여 4-in-1 퍼스널 마사지기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아우라의 가장 큰 특징은 네 가지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먼저 45~50℃로 유지되는 온열 기능은 긴장을 풀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이어 듀얼 마사지 롤러는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움직이며 마사지하도록 설계됐으며, 3단계 속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진동 기능은 은은한 진동부터 깊은 펄스까지 4가지 모드를 제공하며, 클리토리스나 유두 등 민감한 부위를 원하는 강도로 자극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6단계 흡입 기능을 더해 원하는 강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20가지 이상의 플레저 프로그램을 지원해 기분과 상황에 맞게 다양한 조합을 경험할 수 있다고요.
제품은 의료용 등급의 바디 세이프 실리콘을 사용했으며, USB 충전 방식으로 한 번 충전하면 최대 60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정가 기준 179.99달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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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렛허 (info@leth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