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M&S, Coco de Mer
영국의 ‘국민 속옷’ 브랜드 마크스앤스펜서(M&S)가 대담한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최근 럭셔리 란제리·섹슈얼 웰니스 브랜드 코코 드 메르(Coco de Mer)와 손잡고 새로운 란제리 컬렉션을 출시했는데요.
이번 협업은 M&S의 패션 사업 100주년과 코코 드 메르의 창립 25주년을 맞아 성사됐어요. 새틴과 레이스를 활용한 컬렉션은 기존 M&S에서 볼 수 없었던 디자인으로, 레버리·벨·에니그마·사이렌 등 4개 라인으로 구성됐죠. 영국 모델 알바 클레어(Alva Claire)가 캠페인 모델로 나섰으며, 가격은 팬티 15파운드부터 바스크 브라와 레이스 보디수트 55파운드까지입니다.
코코 드 메르 CEO 루시 릿왁(Lucy Litwack)은 아름다운 란제리는 여성이 자신을 위해 정의하고 즐기는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M&S의 편안한 착용감과 합리적인 가격에 코코 드 메르 특유의 관능적인 디자인을 더한 이번 컬렉션. 할로윈 시즌에 맞춰 란제리 코스튬을 찾아보고 있다면 참고할 만해요. 현재 영국 M&S 온라인몰과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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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렛허 (info@leth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