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버츠비 출신×산부인과 전문의가 만든 완경 케어 브랜드

합리적인 가격에 식물 성분을 기반으로

2026-01-27

이미지 출처 Alubri 홈페이지

완경 이후 질 건조는 흔하지만, 말하기 어려운 문제로 남습니다. 이 공백을 파고든 브랜드가 있어요. 산부인과 전문의 니콜 커너(Dr. Nicole Kerner)와 버츠비 출신 경영진이 만든 알루브리(Alubri)예요. 2024년 여름, “왜 효과 있으면서 부담 없는 제품은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고요. 알루브리는 호르몬 치료가 어려운 여성과 고가 성분에 접근하기 힘든 소비자를 위해 설립됐어요. 식물성 오일 기반 기술로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돕는 방식을 추구하니다. 보습과 질 마이크로바이옴을 동시에 케어한다는 점이 특징이고요. 제품은 크림·젤·밤 형태로 19.99~29.99달러 내에서 구매 가능해요. 올해 봄에는 월마트와 타겟 매장에 입점돼 더 많은 여성을 만날 예정이에요.

#완경기 #갱년기 #웰니스 #버츠비

  • 에디터
    렛허 (info@lether.co.kr)

트렌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