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Brookinen
침구 브랜드 브루클린넨(Brookinen)이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섹슈얼 웰니스 브랜드 모드(Maude)와 포근한 섹슈얼 웰니스 기프트를 선보였습니다. ‘올 더 바이브스(All the vibes)’와 ‘올 더 스파크(All the spark)’라는 이름을 가진 한정판 번들 2종인데요. 브루클린넨의 포근한 담요를 중심으로 모드의 바이브레이터, 윤활제, 캔들을 조합한 것이에요. 두 브랜드는 수면과 섹스를 ‘웰니스의 핵심적인 두 가지 일상’으로 보고, 이 둘이 만나는 지점을 제안합니다. 실제로 수면의 질과 성적 친밀감은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안정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가 반복적으로 보고돼 왔거든요. 겨울의 찬기가 가시지 않은 발렌타인데이를 포근하게 감싸줄 특별한 기프트, 링크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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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렛허 (info@leth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