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LELO 홈페이지
럭셔리 섹스토이 브랜드 렐로(LELO)가 레즈비언 커플을 위한 신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이름은 부메랑(Boomerang). 양쪽 끝에 진동 모터가 각각 탑재된 더블 사이드 듀얼 바이브레이터로, 두 사람이 동시에 삽입, 자극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어요. 이 제품은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에서 레즈비언 섹스 콘텐츠 수요가 꾸준히 높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됐어요. 기존 시장이 남성 중심 시선에 맞춰져 있었다면, 부메랑은 여성 간 삽입과 마찰에서의 쾌감에 집중하죠. 곡선형 바디와 꼬인 리브 텍스처는 움직임마다 더 많은 신경 말단을 자극하도록 설계됐답니다. 양쪽 끝은 각각 독립 모터를 갖고 있으며, 기본 8가지 진동 패턴에 앱 연동 시 2가지 모드가 추가돼요. 속도를 동시에 올리거나 번갈아 사용하는 식의 플레이도 가능하고요. 완전 방수 기능을 지원해 샤워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완충 시 최대 2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색상은 퍼플, 핑크, 코랄 등 3종으로 레즈비언 플래그에서 착안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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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렛허 (info@leth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