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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섹스토이’ 피콕, 한국 최초 텀블벅 론칭

오늘부터 알림 신청하면 토이 하나 더!

2026-10-15

이미지 출처 LetHer

섹스토이, 아직도 버튼을 눌러서 쓰나요? 이제는 그냥 쥐기만 해도 됩니다. 손에 힘을 주면 작동하고, 힘을 빼면 멈추는 유니버설 섹스토이 피콕(Pcock)이 한국에 상륙합니다.

호주 섹슈얼 웰니스 브랜드 피콕은 사람마다 다른 손의 힘과 움직임, 신체 조건을 고려한 ‘유니버설 디자인’ 섹스토이인데요. 작업치료사와 물리치료사 등이 함께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제품은 부드럽게 두드리는 태핑형 사미(Sami)와 집중적으로 흡입하는 레일라(Leyla) 두 가지. 각각 태핑, 흡입 모터와 함께 진동 모터가 장착되어 듀얼로 즐길 수 있어요. 두 제품 모두 쥐는 압력뿐 아니라 버튼, 스마트폰 앱으로도 조작할 수 있고, 손을 놓은 상태에서도 진동을 즐길 수 있답니다.

오늘(15일)부터 텀블벅에서 알림 신청을 할 수 있어요. 후원은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되며, 알림 신청자 한정, 후원 오픈 72시간 이내 결제하면 렛허 미니 완드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에요.

#반려가전 #성인용품 #텀블벅 #pcock

  • 에디터
    렛허 (info@leth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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